추억

분류없음 2009/03/25 01:32 posted by Veriz
  2006년 8월 4일 즐거웠던 한때입니다. 한 친구가 가지고 왔던 모자를 쓰고 제가 가지고온 담요를 두르고 마침 기차 여행이었던김에 은하철도 999를 패러디 해보았습니다.
문제는 철이에 비해서 너무 몸이 빈약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는게 단점이겠군요.
한창 즐거웠던때 친구들은 모두 군대로 떠나가 버렸네요